4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수는 하트 프린팅이 새겨진 반소매 티셔츠와 청색 스트라이프 자켓을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거리를 활보했다.
이날 김혜수는 가죽 미니 스커트와 검은 시스루 스타킹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다리 라인이 부각된 옷 차림에도 굴욕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뼈말라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20대들도 씹어 먹겠네" 등 올해 55세를 맞은 김혜수의 혹독한 자기 관리에 거듭 놀라움를 표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 인플루언서 생활을 유지해 온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한 비밀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블랙 코미디 장르다. 김혜수는 해당 작품에서 배우 조여정, 김지훈과 호흡을 맞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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