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구혜선 / 사진 = 구혜선 SNS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히말라야 등반 중인 근황을 전했다.

5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4300에서 고소 적응 완료하며. 필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독특한 색감의 모자와 패딩을 여러겹 착용한 채 히말라야를 배경으로 등반 인증샷을 남겼다.

이날 구혜선은 높은 고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자연광 아래 선 그의 하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의 매혹적인 고양이 눈매와 진한 쌍커풀 라인이 구혜선의 수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앞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기획된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해 히말라야 칸텐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최근 꾸준한 운동을 통한 14kg 감량했다며 탄탄한 기초 체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지난 3월 직접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자사몰에서 헤어롤 2개를 포함해 15만 원에 팔려 여러 갑론을박이 일었지만 결국 완판됐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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