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 사진 = 서인영 SNS
서인영 / 사진 = 서인영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5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치팅데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인영은 체크무늬 셔츠와 하얀 티셔츠를 매치한 캐주얼룩 차림으로 멕시코 음식집을 찾았다. 그는 매장 내 비치된 멕시코 전통 모자를 착용하고 눈을 질끈 감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서인영의 얼굴형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또렷한 눈매와 콧대 라인에 이어 선명한 턱선을 자랑했다. 그는 이전과 다른 볼살이 쏙 빠진 핼쑥한 얼굴로 등장해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앞서 29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평소 관리 비결에 대해 "리프팅이랑 슈링크를 많이 한다. 안 아파서 마취 크림 안 바르고 쌩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기사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15kg을 감량했다"며 "탄수화물 끊은 지 7개월 됐다. 생식 먹고 주식은 달걀"이라고 밝혀 현장을 경악케 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하며 10년 만에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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