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 됐다. 그런 가운데 '여왕과 사는 남자'를 주제로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남의 활약이 궁금증을 키웠다.

고우림은 "우리는 좀 차분한 편이다. '여보 오늘 뭐 먹고 싶어요?'라고 묻는다. 내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 별명이 '쩝쩝 박사'다. 연아 씨가 '박사님, 오늘은 어디서 시켜야 합니까?'라고 한다. 연아 씨는 원래 야식이라는 개념을 잘 몰랐는데 내가 야식의 세계에 입문시켰다. 같이 먹어보더니 '이래서 야식 먹는구나'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김연아가 야식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됐다./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앞서 김연아는 2010년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야식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며 "야식에 관한 개념 자체가 아예 없다"고 밝혀 화제 됐다.

고우림(1995)과 김연아(1990)는 2018년 '올 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2022년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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