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상국이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양상국이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개그맨 양상국(44)이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 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본격 결혼 준비를 시작한 개그맨 양상국 / 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본격 결혼 준비를 시작한 개그맨 양상국 / 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앞서 '소개팅 백 번 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영화 같은 연애와 결혼을 성공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결혼 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심현섭에 이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줄 양상국의 새로운 도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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