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 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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