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D라인 임산부가 마켓 진행…약 1000만원 기부 예정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중에도 열일에 나섰다.

최근 김지영은 오프라인 플리마켓을 열었다. 그는 수많은 팬과 만나고 약 1000만원 정도의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에 앞서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오는 8월 득녀를 앞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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