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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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소년미가 전세계 아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mpa ARMY y’all set the bar way too high no cap"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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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뷔는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검은 비니를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올린 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뷔는 민소매 블랙 상의를 입고 한 손에 콘을 쥔 채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대며 장난스럽게 시선을 맞추고 있고, 뒤편에는 ‘ORDER HERE’ ‘PICK UP HERE’ 문구가 적힌 창구와 알록달록한 메뉴판이 배경으로 자리해 경쾌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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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강가를 따라 난 산책로 난간 앞에 서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뷔는 붉은 셔츠와 편안한 하의 차림으로 난간에 기대 서 있고 잔잔한 수면 위로 건너편 건물과 하늘이 넓게 펼쳐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사진 = 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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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진에서 뷔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가죽 의상을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있다. 뷔는 버클 장식이 더해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몸을 살짝 숙인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어두운 커튼과 쿠션이 놓인 공간이 어우러져 묵직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하고 소파에 앉아 한 손에 붉은 컵을 들고 있다. 뷔는 편안하게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고, 캐주얼한 복장과 대비되는 어두운 배경이 일상적인 순간의 여유를 강조한다.

한편 1995년생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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