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mpa ARMY y’all set the bar way too high no cap"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하고 소파에 앉아 한 손에 붉은 컵을 들고 있다. 뷔는 편안하게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시선을 두고 있고, 캐주얼한 복장과 대비되는 어두운 배경이 일상적인 순간의 여유를 강조한다.
한편 1995년생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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