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의 기럭지가 시선을 모은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현재를 위하여' GV 관객과의 대화 우리들의 현재를 위하여, 알럽 현재TEAM"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극장 입구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정안은 루즈한 데님 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지를 매치하고 검은 숄더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살짝 미소 지은 표정이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려 여유로운 무드를 이어간다.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데님 셋업 위에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벨트를 더해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옆을 바라보는 시선과 부드럽게 떨어지는 머릿결이 조명을 받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극장 특유의 활기와 어우러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복도를 따라 걸어가듯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정안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공간의 깊이감과 조명의 흐름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벽면에 기대 선 채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고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채정안은 데님 특유의 편안한 질감과 블랙 가방의 대비를 활용해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하며 주변의 붉은 네온 조명과 그래픽 요소들이 어우러져 장면 전체에 영화 같은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시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걍 화보 또 담으셧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정안 인스타그램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이다.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 언니'에 출연해 "잘 살려고 애쓰면서 살고 싶지 않다"며 재혼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죽음을 준비하고 살고 있다"며 "맥시멀리스트의 삶을 벗어나려 하는데 갑자기 죽으면 많은 짐들을 누가 정리할 거냐"며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도 보인 바 있다.

한편 채정안은 방영 중인 MBC에브리원, 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 출연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운영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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