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현재를 위하여' GV 관객과의 대화 우리들의 현재를 위하여, 알럽 현재TEAM"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채정안은 극장 입구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정안은 루즈한 데님 셔츠와 와이드 핏 청바지를 매치하고 검은 숄더백을 어깨에 걸친 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서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살짝 미소 지은 표정이 공간의 따뜻한 조명과 맞물려 여유로운 무드를 이어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복도를 따라 걸어가듯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채정안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같은 스타일을 유지하며 한 손에 가방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공간의 깊이감과 조명의 흐름 속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쁘시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걍 화보 또 담으셧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방영 중인 MBC에브리원, E채널 예능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에 출연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운영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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