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11회는 평소 가족 같은 끈끈한 팀워크를 강조해온 멤버들이 진짜 ‘가족’이 되어 50만 원의 저녁 한상을 준비한다.
주우재는 뜻하지 않게 ‘50만 원’의 상금을 취득하자 소식좌를 버리고 180도 변신한다고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우재는 “내가 지금까지 이 제작진과 4-5년을 함께 했는데 50만 원을 받은 게 처음이야”라며 감격에 빠지더니 “나는 이 돈으로 제대로 쇼핑해 보고 싶어”라고 저녁 식재료 쇼핑에 큰 기대를 드러낸다.
주우재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통삼겹이 들어간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을지, 게다가 50만 원 장보기로 마련한 식재료로 5인 저녁 식사가 가능할지, 소식자 주우재의 심장도 뛰게 만든 ‘욕망의 50만 원’으로 시작된 저녁 상차림에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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