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가수 양지은이 청순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양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행사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며 찰칵 눈 감았다 뜨니 5월이 시작 되었습니당"라며 "여러분 5월의 첫 날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작업실에서 정규앨범 마무리 작업을 하고있어요"라며 곧 발매될 정규 앨범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양지은은 분홍색 의자에 기대어 앉은 채 위에서 내려다보는 구도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지은은 하늘색 니트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부드러운 색감을 완성했고 한쪽 어깨에 걸린 연한 파란색 가방 스트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스타일을 정리한다. 바닥은 어두운 타일로 구성돼 있고 한쪽에는 노란색 점자 블록이 보이면서 실내 공간의 구조가 함께 드러난다.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 = 양지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양지은은 같은 자리에서 시선을 조금 더 정면으로 맞춘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지은은 팔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는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표정의 변화만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가고 있고,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표정이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강조된다. 동일한 배경과 의상이 유지되면서 장면 전체가 안정감 있게 연결된다.

팬들은 "정규앨범 2집 석양 응원합니다" "이쁘다는 말씀을 안 드릴수가 없네요" "너무 예뻐" "여대생 모드" "우리가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둔 양지은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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