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촬영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타이틀곡 '갑자기'로 컴백을 앞둔 '아이오아이'의 청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화사한 봄 분위기에 걸맞게 색깔이 성패를 가르는 특별한 하루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를 위해 특별 초빙된 전문가와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컬러 보드'의 등장은 런닝맨 멤버들을 단숨에 불나방으로 만든다. 멤버들은 자신의 운명이 걸린 컬러 보드에 개인 미션 비까지 아낌없이 쏟아붓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양세찬과 최첨단 시스템 사이의 치열한 심리전 결과는 무엇일지, 청하, 전소미와 함께 쫄깃한 승부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색달라야 꽃길' 레이스는 3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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