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단추 강제 오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편안한 순백의 롱스커트와 그레이톤 가디건을 입고 카페 테라스석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지영은 가디건 단추까지 열며 당당히 D라인을 뽐냈다. 특히, 임신 사실 공개 후 이전보다 통통해진 그의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 61.85kg를 기록하며 인생 최고 몸무게를 경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 19주차에 병원에서 체중 관리할 것을 권유받기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4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에 앞서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김지영은 오는 8월 득녀를 앞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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