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의 부친 김무영 씨가 30일 별세했다. 소식은 30일 새벽 강예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알려졌다.
강예원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지킬 예정이다.
앞서 강예원은 전날 29일 자신의 SNS에 부친을 향한 효심을 보였다. 그는 "아빠가 요양병원에 누워계시는데 심심하실까 봐 제 유튜브 재생시켜 드리려 했다"며 "그런데 태블릿이 오래돼서 재생이 안 돼 거치대만 달아주고 왔다. 이번 주에 다시 가서 도전해 보겠다"고 전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조문은 낮 12시 이후 가능하다. 발인은 5월 2일 오전 7시 엄수된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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