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을 비롯해 게스트 권오중(54)과 '촌캉스(농촌+바캉스)'를 떠났다. 22년 전 드라마 '천생연분'에서 남매로 호흡을 맞췄던 황신혜와 권오중은 웃음 속에서도 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황신혜는 지난 1월부터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 매주 수요일 저녁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방송에서 그는 배우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싱글맘들의 '같이살이'로 리얼리티 관찰 예능에 도전했다.
웹 예능에서도 꾸준히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황신혜는 7년 동안 운영 중인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서 요리, 패션, 뷰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자신만의 팁과 정보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딸 이진이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며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로서 사랑받고 있다.
황신혜는 앞으로도 배우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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