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B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담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옆구리가 깊게 파인 슬리브리스 블랙 드레스를 입은 그는 다소 난해한 패션에도 굴하지 않는 당당한 모델 포스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42세에도 탄탄한 몸매와 주름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키 168cm에 몸무게 46kg"를 기록했다고 밝힌 그는 혹독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또렷한 쇄골 라인과 군살 없는 목선을 과시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기 엄마 맞냐", "여전한 미모 너무 부럽다" 등 그의 변함없는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3년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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