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닮은꼴, 상태가 왜이래…파스 2장이나 붙이고 입술 나온 정가은
‘송혜교 닮은꼴‘ 정가은이 건강 적신호를 보였다.

29일 정가은은 팔목 부상임을 공개했다. 그는 두 팔목에 파스를 붙이고 뾰루퉁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2018년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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