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22기 옥순은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전포동이에요. (부산여행 코스 강추) 골목골목에 예쁜 카페, 밥집이 많은데 여기만 가면 남편이랑 연애하는 기분이 나서 마음이 붕 떠요. 저희는 처음 만났을때부터 아이들이랑 같이 했다보니까 야외 데이트보다는 집에서 더 자주 보고 키즈카페, 놀이공원, 놀이터, 체험학습을 더 많이 다녔거든요. 그래서 연인으로서의 모습보다는 부부로서의 모습이 더 많이 기억에 남아요"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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