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과 방송인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만난다. / 사진=텐아시아DB
개그맨 양상국과 방송인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만난다. / 사진=텐아시아DB
개그맨 양상국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에게 울분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

2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에는 요요 하나로 전 세계를 낚아챈 14살 요요 챔피언 이건희, 국방과학연구소 김효창&지현진 연구원, 늑구를 구조한 진세림 수의사 그리고 대세로 거듭난 '김해 왕세자' 양상국이 출연한다.
개그맨 양상국과 방송인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만난다. / 사진제공=tvN
개그맨 양상국과 방송인 유재석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만난다. / 사진제공=tvN
이날 제2의 전성기를 연 양상국은 찰스 3세 영국 국왕과의 놀라운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던 왕세자 의상을 착용한 채 등장한다. 찰스 3세에게 보내는 특별한 영상 편지는 물론, 콩트와 토크를 넘나드는 활약과 유행어 퍼레이드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양상국은 "자연스러움이 좋은데"라는 유재석의 이야기에 "옷을 이렇게 입혀놓고"라며 울분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세로 거듭난 소감은 물론, 우여곡절 많았던 코미디 인생을 털어놓는다. 넘치는 스케줄 속 고정 프로그램이 없는 고충과 뜻밖의 다짐도 공개할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