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에는 요요 하나로 전 세계를 낚아챈 14살 요요 챔피언 이건희, 국방과학연구소 김효창&지현진 연구원, 늑구를 구조한 진세림 수의사 그리고 대세로 거듭난 '김해 왕세자' 양상국이 출연한다.
특히 양상국은 "자연스러움이 좋은데"라는 유재석의 이야기에 "옷을 이렇게 입혀놓고"라며 울분을 터뜨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대세로 거듭난 소감은 물론, 우여곡절 많았던 코미디 인생을 털어놓는다. 넘치는 스케줄 속 고정 프로그램이 없는 고충과 뜻밖의 다짐도 공개할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341회는 이날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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