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27일 개인 채널에 빨간 구두와 검은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에 출연하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의 인터뷰를 앞두고 대본을 검토하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18일과 20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진행된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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