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 (이하 '맛녀석')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보양식 풀코스 먹방을 펼쳤다.
이날 뚱친즈는 첫 식당에서 제철 주꾸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특히 '알쫀쿠'로 알려진 주꾸미 대가리를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쏟아내며 시선을 끌었고, 김준현은 "새신랑이니까"라며 김해준의 그릇에 주꾸미 대가리와 다리를 덜어줬다.
특히 두 자녀의 아빠인 황제성은 "셋째는 갖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해준을 향해 "해준이도 오늘 주꾸미 많이 먹었으니까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라며 덧붙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황제성은 첫 식당에 이어 두 번째 식당에서도 장어회와 장어탕을 폭풍 흡입하며 보양 특집에 걸맞은 '활력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땀을 흘리며 장어탕을 마지막까지 비워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한편, 황제성은 MBC 공채 16기 동기 박초은(개명 전 박성아)와 2015년 결혼해 2018년생 아들, 2021년생 딸을 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누적 연봉 429억' 이대호, 결국 소신 발언했다…"눈빛 똑바로, 장난치지 말 것" ('야구대장')[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706193.3.jpg)
![상금만 총 3억원 받았는데…유명 가수,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했다 "1등 하는 것 못 보고 돌아가셔" ('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8822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