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윤하정은 예비신랑과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관람했다. 윤하정은 올블랙룩을 입고 깔끔함을 뽐냈다.
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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