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정, 1000일 넘게 사귄 연인과 데이트…10월의 신부
예비신부 윤하정이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윤하정은 예비신랑과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를 관람했다. 윤하정은 올블랙룩을 입고 깔끔함을 뽐냈다.
윤하정, 1000일 넘게 사귄 연인과 데이트…10월의 신부
윤하정, 1000일 넘게 사귄 연인과 데이트…10월의 신부
한편 윤하정은 1998년생으로 '솔로지옥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얼마 전 1000일 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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