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권 쟁탈전과 함께 또 한 번 요동친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로맨스가 펼쳐졌다.
이날 17기 순자는 여자 방에 돌아와서 20기 영식님과 어색해진 관계를 털어놨다. 그런데 이를 듣던 25기 순자는 "어쩌지? 나도 20기 영식 님과 대화해보고 싶었는데"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지금 17기 순자 님의 얘기를 듣고 자신감이 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자 옆에 있던 27기 현숙은 "뭐 어떠냐? 대화해 봐라"라며 그를 응원했다.
어색한 분위기 속 대화를 마친 25기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대화를 더 빨리 해봐야 했나? 이성적 끌림은 그분이 맞는데"라며 속상해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박지훈·이준호, 결국 맞붙었다…'백상' 남자 인기상 격돌, "12일간 투표 진행"](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4060328.3.jpg)

!['41세 미혼' 주우재, 용산구 임장 현장 포착됐다…주상복합 아파트 적극 구경 ('홈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2208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