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 남편이 결혼기념일(혼인신고 기념일)에 자동차를 선물해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동주가 독일 B사의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트렁크에는 '사랑해'라고 적혀 있는 풍선과 꽃다발로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서동주는 "용돈 받는 남편이 대체 어떻게 이걸 준비했는지 저도 아직 믿기지가 않아요"라며 웃었다.
한편 서동주는 2010년 중매로 만난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5년 반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혼 9년 만인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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