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4kg 감량 후 요요도 없네…V라인이 3대 기획사 아이돌급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요요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였다.

23일 한혜연은 지인과 사진을 찍은 모습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베일 듯한 턱선, 날렵한 얼굴 라인을 자랑한다.

한혜연은 1972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kg를 감량했으며 키 162.4cm에 몸무게 4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이사 후 2kg이 추가로 빠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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