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다소 난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 김태리가 다소 난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 김태리(35)가 다소 난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김태리는 오는 6월 18일 개막하는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의 주연을 맡아 배우 손석구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알려졌다.

23일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한 김태리의 화보들을 공개했다. 화보 속 김태리는 엘리베이터, 소파 등의 일상적인 공간에서 다채로운 분위기의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다.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이고, 강렬하면서도 동시에 섬세한 대조적인 면모는 그의 한계 없는 매력을 확인시켜 준다.
배우 김태리가 다소 난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배우 김태리가 다소 난해한 헤어 스타일링까지 멋지게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사진제공=마리끌레르
부드러움부터 단단함까지 한 얼굴에 여러 가지의 결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태리는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한순간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변신하는 도화지 같은 면면들로 이번 화보를 완성했다.

김태리의 더욱 다양한 순간들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는 오는 26일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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