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SNS
배우 고(故) 최진실 딸이자 최환희 동생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청첩장 모임에 나섰다.

최근 최준희는 "언니들의 막내라서 행복한 하루...~🩰🐇💓 추구미 다 다른 그녀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산타워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다. 그는 친한 지인들과 함께 청첩장 모임을 가지며 우정을 다졌다.
SNS
SNS
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추모 공간에서 촬영된 비공개 웨딩화보가 무단 유출되며 한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그는 "내가 올린 적 없다. 전혀 몰랐다"고 억울한 심경을 표했다. 이어 최준희는 예비 신랑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 외할머니와의 연락 두절 등 결혼 발표 후 여러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