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매드캐토스 팝업 오프닝 행사에서 만난 두분 나한테는 한없이 따듯한 예능 대부 이경규 선배님 내가 속한 야구단 재미삼아의 홍경민 형님과 함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타쿠야는 화이트 반팔 셔츠에 네이비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한 손에 모자를 들고 시선을 아래로 두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타쿠야는 의류와 소품이 진열된 공간 앞에 서 있다. 타쿠야는 베이지 컬러 재킷을 걸치고 한 손으로 골프채를 잡으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다. 주변에는 모자와 상의, 골프 가방 등이 놓여 있어 브랜드 분위기를 드러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타쿠야는 홍경민, 이경규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쿠야는 두 사람과 어깨를 맞댄 채 밝은 표정을 보이며 편안한 분위기를 전한다.
앞서 타쿠야는 KBS2TV '살림남'과 '불후의 명곡' 등에서 가정사를 밝힌 바 있다. 당시 타쿠야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아빠와 헤어지고 새아빠가 등장했다"라고 가정사를 고백했다. 타쿠야는 "어렸을 때는 당연히 나를 키워주는 줄 알았지만 그게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을 사랑으로 길러준 새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점을 보는 건 본능, 장점을 보는 건 재능"…12년 차 위하준, 주연의 진가 ('세이렌')[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4362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