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만 뿌리색이 달라져도 못참는. . .일주일에 한번 염색한다고 늘 혼나고 오늘은 쉬는날 간만에 2주만에 뿌리염색한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강예원은 실내 공간에 놓인 검은 의자에 앉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다. 강예원은 블랙 재킷과 블랙 상의를 매치하고 밝은 컬러의 하의를 입어 대비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예원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얼굴을 가린 상태로 차분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예원은 한 손으로 휴대폰을 들고 같은 자리에서 각도를 살짝 바꿔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강예원의 휴대폰에는 캐릭터가 그려진 케이스가 부착돼 있으며 손목에는 길게 늘어진 장식이 더해져 시선을 끈다. 배경에는 회색 톤의 벽과 조명이 이어진 천장이 보이며 한쪽에는 외부로 이어진 공간과 초록 식물이 함께 드러난다.
앞서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이거 언니냐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며 "눈 앞트임을 했던 거라 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나문희, 성동일 등과 영화 ‘어쩌다 셰프’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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