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봐서 비빔밥해서 가족들이랑 ~^^먹는게 요즘은 힘드네요ㅎ늙어서 그런지 위도 많이 줄어서 그런가 예전 같이가 않네요 소식하면 좋긴한데 하루 하루 늙어가고 있다는 걸 제 스스로가 느껴지네요 슬픈현실~운동밖엔 방법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10기 정숙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두고 있다. 정숙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려 포인트를 줬고 귀에는 볼드한 이어링을 착용해 단정한 스타일에 힘을 더했다. 정숙은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 위에 블랙 아우터를 걸친 모습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정숙의 피부는 조명 아래에서 균일하게 빛나며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더 예뻐졌어요" "연애하시나 예쁘세요" "너무 예뻐" "이뿌구만 뭘 늙어" "피부 좋으세요"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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