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기 정숙, 응급실 2번 다녀와서 그런가…수척하다못해 창백해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수척해진 모습을 보였다.

최근 20기 정숙은 한 빵집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블라우스에 핫팬츠를 입었다. 20기 정숙은 살이 빠진듯 뼈말라임을 인증했다.
20기 정숙, 응급실 2번 다녀와서 그런가…수척하다못해 창백해
20기 정숙, 응급실 2번 다녀와서 그런가…수척하다못해 창백해
한편 최근 정숙은 "이틀 상간으로 응급실을 두번다녀왔어요. 첫번때는 쓰러져서, 두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어서 뇌 검사 하러요..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버렸어요... 뇌에 아무 이상이 없기를 바라며 어제도 입원해 잇는동안 친구랑 아이디어를 얘기하고있었어요 ㅎㅎ 쉴 수 없는 인간인가바요. 회사다닐때부터 그렇게 트레이닝 받아서 쉬는 법을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