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미담 터졌다…신혜선, 광고 촬영 쉬는 시간 도중 해맑은 에너지로 스태프 마음 녹여
배우 신혜선이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16일, 매니지먼트 시선은 신혜선의 CJ제일제당 '제일쉽단' 캠페인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건강식단'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CJ제일제당 제품을 위트 있게 담아낸 캠페인이다. 신혜선은 특유의 무해한 매력으로 캠패인에 생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신혜선이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배우 신혜선이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사진제공=매니지먼트 시선
사진 속 신혜선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꾸밈없이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그는 여유로운 미소로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캥거루와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유쾌한 케미를 완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신혜선은 일상 속 상황들을 현실감 있게 표현, 보는 이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날 신혜선은 광고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다가도, 잠시 쉬는 시간이 주어지면 해맑은 모습으로 현장을 환하게 물들여 스태프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카메라 안팎에서 끊임없이 소통해 디테일을 조율하는 등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

신혜선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어 차기작 '은밀한 감사'로 또 한 번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키우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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