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박재이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박재이 / 사진 =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15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일단 나보다 훨씬 잘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 차림의 재이 양이 스튜디오를 누비는 장면이 담겼다. 재이 양은 엄마 김다예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똑 닮은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다예는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해 2018년 한복 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과거 아나운서를 지망하며 시험 최종 단계까지 갔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다예의 아나운서 학원 원장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대형 방송사도 갔었다. '얘는 조만간 된다. 데뷔하겠다'고 기대했었다"고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해 3년 만에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 양은 생후 1년 만에 광고 17개 이상에 출연하며 아기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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