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스타일 조선일보’ Vol.302를 통해 정유진은 자신만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만개한 꽃다발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카리스마를 연출했다. 또,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현장을 압도하기도.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포즈와 절제된 표정 연기는 세련미를 끌어올리며 현장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한편, 정유진은 매 작품 새로운 얼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요원 임 대리로 분해 고난도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았다. 뿐만 아니라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연 선정원으로 출연을 예고하며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갱신에 나설 예정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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