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혜림은 자신의 SNS에 "우리 스타일리스트 팀 언니들 눈엔 나 평생 연예인. 요즘 현실은 시우네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림은 보라색 후드 집업과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단발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와 숄더백을 착용한 채로 윙크를 하거나 머리를 만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천상 연예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같은 날 "시크한 시안 햇살 같은 시우. 형제지만 이렇게 다른 아들들. 벚꽃 다 떨어지기 전에 산책"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이전 게시물의 힙함은 찾아볼 수 없는 순백 치마와 핑크빛 니트를 매치해 단아함을 더했다. 둘째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산책에 나선 그는 두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채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과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천상 연예인 원더걸스 막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 아직도 너무 예쁘다" 등 그녀를 향한 격려와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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