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사진 = 한소희 SNS
한소희 / 사진 = 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치골 옆 아랫배에 숨겨진 파격적인 타투를 공개했다.

14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깊게 파인 레이스 크롭 홀터넥과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는 자신의 바지춤을 살짝 잡아내려 아랫배에 새겨진 선명한 타투를 공개했다. 가녀린 허리 라인의 반 이상을 덮는 사이즈의 문신은 한소희의 몽환적인 매력과 관능미를 더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팬들은 "절세미녀다", "요즘 리즈 갱신한 것 같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보기 좋다" 등 그의 자유로운 스타일링과 행보에 대한 응원을 남겼다.

앞서, 한소희는 2017년 배우로 데뷔하며 팔과 목 등에 새긴 타투를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연예계에는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가 문신 제거 비용으로 2000만 원을 들였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한소희는 2020년 '부부의 세계'에 출연해 배우 김희애와 합을 맞춰 얼굴을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