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오는 17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DEAD AND'(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3일 정오에는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하이라이트 샘플러 영상을 게재했다.
1번 트랙 'Helium Balloon'(헬륨 벌룬)으로 출발한 영상은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 선공개곡 'X room'(엑스 룸)에 이어 타이틀곡 'Voyager'까지 앨범에 실린 일곱 트랙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미리 들려줬다. 반짝이는 은빛 풍선, 날아다니는 하얀 새, 휘날리는 깃발, 쏟아지는 유성 등 시각적 효과가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고, 날카롭고 강렬한 메탈 사운드뿐만 아니라 빈티지 발라드, 펑크 록 등 풍성한 사운드의 집합체를 예고했다.
미니 8집 'DEAD AND'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7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반이자 2026년 첫 컴백작이다. 이번에도 역시 건일, 정수, 오드, 가온, 준한, 주연 여섯 멤버가 크레디트에 이름을 수놓으며 '장르의 용광로'다운 드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케 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보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는 오는 1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컴백 열기를 몰아 5월과 6월에는 유럽과 영국 일대에서 스페셜 라이브 '< The New Xcene > Special Live in Europe & UK'(< 더 뉴 엑스씬 >)을 전개하고 월드와이드 행보를 잇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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