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선호의 부드러운 미소가 담긴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선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색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선호는 밝은 실내에서 연한 하늘색 케이블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접시에 담긴 크루아상을 손에 든 채 포크를 입가에 가져가며 시선을 옆으로 둔 자연스러운 표정을 보인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어 다른 사진에서 김선호는 같은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며 블랙 프레임 안경과 짙은 데님 팬츠, 베이지 톤의 신발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이너를 매치한 차림으로 다양한 색감의 꽃들 사이에 앉아 팔을 기대고 시선을 낮춘 채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손목시계와 셔츠의 깔끔한 실루엣이 함께 강조된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꽃을 손에 들고 옅은 미소를 띤 채 옆을 바라보며, 주변을 채운 꽃들과 함께 부드러운 색감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봄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사랑해요 배우님" "진짜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선호 인스타그램
앞서 김선호는 지난 2월 가족 명의의 1인 법인을 활용한 탈세 혐의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며 "현재 해당 법인의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논란 이후 김선호는 화보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 SNS 활동을 재개했으며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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