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박은영은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며 예비 신랑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남노는 해당 게시글에 "결혼식전에 간장게장 씨게 부수고가라"며 찐친 임을 인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맑눈광' 댄스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예비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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