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 = 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더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끈다.

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식품에 대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정윤은 베이지 컬러의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들어 보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쪽 테이블 위에는 포장된 식품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포장지에는 음식 이미지가 인쇄되어 있으며 여러 개가 겹쳐져 배치돼 있다. 뒤쪽에는 오븐이 설치된 깔끔한 수납장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정돈된 주방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쁩니다" "너무 예뻐" "너무나도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정윤누나~" "언제나 예쁜연기 응원드려요" "최고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유튜브 체널 '투잡뛰는 최정윤'에서 최정윤은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 최정윤은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배경에 대해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 대해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인데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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