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병재 인스타그램
사진 = 유병재 인스타그램
방송인 유병재가 파격적인 비주얼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 안되는 카리나 생일파티' 업로드 소식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병재는 카리나의 '넥스트 레벨(Next Level)' 활동 당시 의상과 헤어를 그대로 구현한 모습이다. 유병재는 양쪽으로 길게 묶은 검은색 양갈래 헤어를 하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눈을 크게 뜬 채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친 자세가 어색한 분위기를 더한다.

파란색과 검은색이 섞인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있으며 옷 전체에는 노란색 해골 모양 패턴이 반복돼 강한 인상을 준다. 상체 중앙에는 검은 털 소재의 장식이 덧대어져 있어 시각적인 대비가 강조된다. 배경에는 파란색과 검은색이 섞인 그래픽 형태의 벽면이 보이며, 전체적으로 강렬한 색감과 스타일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거 아녜요 아니 이건 웃으먄 안 되는 게 아니라 하면 안 되난 걸 하셨어요" "아 뭐야" "내가 이런 걸 봐도 될까" "근데 이뻐" "테무여도 용서못함"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8년생인 유병재는 지난해 11월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안유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