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데이원드림은 "독보적인 음악적 정체성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춘 매미와 전속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약은 매미가 글로벌 IP로 도약하는 중요한 상징성을 지닌다.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음반 제작, 마케팅, 국내외 공연, 브랜딩 등 전방위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미는 지난 2022년 첫 싱글 ‘Hate U’(헤이트 유)로 솔로 데뷔를 알렸다. 이후 그는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SXSW 2024' 쇼케이스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대형 무대를 휩쓸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매미는 세계적인 록 밴드 Limp Bizkit(림프 비즈킷)의 보컬 프레드 더스트, 글로벌 밴드 Phoenix(피닉스) 등 해외 팝스타들의 찬사와 샤라웃을 이끌어내며 막강한 글로벌 파급력을 선보이고 있다.
매미는 데이원드림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오는 4월 새로운 감각을 담은 신규 음원 발매로 컴백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진 5월에는 단독 공연 및 유럽 투어를 개최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매미가 새롭게 합류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데이원드림에는 그룹 비투비를 비롯해 이채연, 낸시, 지니, 신용재, 김원주 등 다수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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