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 사진 = 이아미 SNS
이아미 / 사진 = 이아미 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재혼 후 처음 맞는 첫째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9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사랑해 내 딸, 7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아미는 호수 공원을 배경으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아미 / 사진 = 이아미 SNS
이아미 / 사진 = 이아미 SNS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본뜬 주문 제작 케이크를 두고 고깔모자를 나눠 쓰며 손가락 하트 포즈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이아미는 딸이 한국 나이로 8세가 됐다고 알리며 "하루 하루 커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봄에 태어난 사랑하는 첫째 딸 생일 축하해 아이러브유"라고 덧붙이며 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싱글맘 이아미와의 결혼 사실을 알리고 둘째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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