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사랑해 내 딸, 7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아미는 호수 공원을 배경으로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싱글맘 이아미와의 결혼 사실을 알리고 둘째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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