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토)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도 역주행시켜 살려내는 리뷰계의 '마이다스 손' 지무비의 치열한 작업 과정과 효율 끝판왕 작업실이 베일을 벗는다.
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 그곳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G리는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거실 한편에 자리 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진 홈 오피스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영화관 뺨치는 전용 홈 시어터의 등장에 참견인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또한 클릭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지무비표 제목과 썸네일 선택 꿀팁도 공개된다. 썸네일 하나를 고르는 데에도 수없이 고민하며 밤을 지새운다는 지무비. 과연 그 만의 선택 기준은 무엇일지 방송이 궁금해진다. 그의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하고 섬세한 노력 모먼트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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