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곽튜브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을 배경으로 아이를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 하단에 적힌 '협찬' 문구를 돌연 삭제했다.
그는 지난 1일 게시물 업로드 당시 산후조리원 이름과 위치를 언급함과 동시에 '협찬'임을 사전에 명시한 바 있다. 그가 해당 문구를 삭제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특히, 곽튜브 아내가 이용 중인 해당 조리원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신생아 전문 케어 기관으로 전객실 모션베드 설치 및 산모 회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실 요금은 총 3단계로 나뉘며 이중 최고 등급 객실은 4주 이용시 4500만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달 24일 득남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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