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홍태준 / 사진 = 한소희 SNS
한소희, 홍태준 / 사진 = 한소희 SNS
배우 한소희가 6살 연하의 남성 모델 홍태준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6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forever young'(포에버 영)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플로펄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의 남성과 나란히 선 한소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한소희와 완벽한 얼굴 궁합을 자랑하는 남성은 모델 홍태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태준은 진한 이목구비와 눈썹, 탄탄한 팔 근육으로 가녀린 실루엣의 한소희와 대비되는 남성미를 과시했다. 또한, 흑백톤의 화보에도 또렷한 그의 매력점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소희는 지난 2024년 배우 류준열,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삼각 스캔들을 빚은 바 있다. 당시 한소희와 류준열의 하와이 목격담이 제기되며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퍼진 직후 류준열과 8년 열애 끝에 결별한 그의 전 연인 혜리가 SNS에 "제밌네"라는 한 마디를 게재해 스캔들이 확산됐다.

당시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개가 칼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환승연애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친구라는 이름 하에 여지를 주지도, 관심을 가지지도 관계성을 부여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습니다"하며 "'환승연애' 프로그램은 좋아하지만 제 인생에는 없습니다. 저도 재밌네요"라고 대응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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