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14년 함께한 순심이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채아는 반려견 순심이와 병원을 찾았다.
한채아는 "순심이가 요즘에 계속 뭘 못 먹는다. 좋아하는 것도 먹여봤는데 잘 안 먹더라"며 "병원에 가보니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있어서 다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반려견의 건강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병원을 찾은 그는 "이미 10개 이상 발치했는데 거의 90% 이상을 발치해야 한다고 하더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청순한 미모로 '절세미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딸 차봄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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