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유튜브서 딸 차봄 최초 공개…아빠 차세찌 닮았나
배우 한채아가 딸 차봄 양을 최초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14년 함께한 순심이 아직도 알아가는 중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채아는 반려견 순심이와 병원을 찾았다.

한채아는 "순심이가 요즘에 계속 뭘 못 먹는다. 좋아하는 것도 먹여봤는데 잘 안 먹더라"며 "병원에 가보니 치아가 너무 많이 썩어있어서 다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반려견의 건강에 우려를 표했다. 이어 병원을 찾은 그는 "이미 10개 이상 발치했는데 거의 90% 이상을 발치해야 한다고 하더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차봄 / 사진 = 한채아 유튜브 채널
차봄 / 사진 = 한채아 유튜브 채널
특히 영상에는 순심이와 가족들이 함께한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순심이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시아버지 차범근은 물론 한채아의 딸 차봄 양이 순심이와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모습이 담겼다. 차봄 양은 엄마 한채아와 아빠 차세찌를 닮은 귀여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채아는 청순한 미모로 '절세미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딸 차봄 양을 품에 안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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