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민아는 자신의 SNS에 "첫 후쿠오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민아는 금발 헤어 스타일과 함께 순백의 프릴 드레스, 레몬 옐로우 가디건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남편 온주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민아는 창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고 그 옆에는 우산을 든 한 남성의 손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빗속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신혼을 만끽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봄의 요정 출몰", "결혼하고 나서 레전드 리즈 갱신했다", "신혼 느낌 난다" 등 물오른 그녀의 미모를 향한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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