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람, 지상렬 / 사진 = 신보람 SNS
신보람, 지상렬 / 사진 = 신보람 SNS
쇼호스트 신보람이 방송인 지상렬과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6일 신보람은 자신의 SNS에 "배불러 배불러 배불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보람은 지상렬과 한식당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신보람은 식당에서 제공한 하얀 앞치마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캐주얼함을 더했다. 환하게 미소짓는 신보람의 뒤로 통화에 열중한 지상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 역시 내추럴한 하얀 티셔츠를 착용해 부부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신보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16세 연상 지상렬과 인연을 맺으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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