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판타지오]
[사진 제공 = 판타지오]
배우 정의제가 ‘세이렌’ 종영을 맞아 감사 인사가 담긴 소감을 전했다.

정의제는 오늘(7일) 최종회 방영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강하경찰서 강력 2팀 막내 형사 '하은겸'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의제는 극 중 끈질기게 사건을 추적하는 열혈 형사로서, 번뜩이는 촉과 기지로 수사에 임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사건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눈빛과 통찰력으로 수사에 힘을 더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정의제는 "'세이렌'은 초심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다. 훌륭한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멋진 배우분들 덕분에 매 순간을 깊이 새길 수 있었다"라며 함께한 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또다시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라며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정의제가 출연 중인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최종회는 오늘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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