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종석은 자신의 SNS에 "벚꽃 올리는 사람 대열에 합류"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종석은 후드 집업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입은 채 산책을 즐겼다.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지은 그는 이내 손을 흔들며 팬들을 향해 반가움을 표했다. 영상에는 뒷짐을 지고 벚꽃이 만개한 산책로를 천천히 거니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벚꽃은 눈에 안 들어온다", "현실 남친 같다" 등 설렘을 표했다. 이어 "아이유도 같이 간 거냐", "나중에 둘이 같이 영상 한 번 찍어주면 좋겠다"라며 두 사람의 럽스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이종석과 아이유는 2022년 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다. 또한 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플러스 신작 '재혼 황후'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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